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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는 안데스의 여인들
4. 나는 안데스의 여인들

이 작품은 볼리비아 작가 마리나 누네스 델 프라도의 나는 안데스의 여인들입니다.
 
소나무 사이에서 유영하는 듯한 모습의 작품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깃털 같기도 하고, 흩날리는 손수건 같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바람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고국에 대한 작가의 마음을 공감해보며 감상하겠습니다.
 
작가는 볼리비아 출신의 여성으로 고국인 볼리비아의 문화적 유산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안데스의 풍경을 작품에 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설명에 나와 있듯이 작품은 고유의 문화를 꿋꿋이 지켜온 안데스 여인들이 하나가 되어, 거대한 우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추상적으로 표현된 이 작품에서 안데스 여인들의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내가 작가라면 우리나라를 지켜온 여성들을 어떻게 표현할지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